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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모터쇼: 마그나, 독보적인 완성차 생산 전문 지식 선보인다

자동차/NEWS

by 바이라인_S 2018. 3. 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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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나 인터내셔널은 차량의 개발 및 생산 모든 분야에 걸쳐서 미래 모빌리티를 발전시키는 데에 도움을 주고 있다. 세계적인 기술 회사인 마그나는, 이처럼 발전하는 생태계 속에서 그들의 독보적인 완성차 조립 전문 지식과 엔지니어링 기술을 다가오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 보일 예정이다. 본 모터쇼는 3월 8일부터 18일까지 열리며, 마그나의 전시관은 6번 홀의 6261번 부스에 위치할 예정이다.

마그나는 재래식, 하이브리드 및 전동 파워 트레인이 장착되는 서로 다른 차량들을 같은 라인에서 생산하는 전 세계 유일한 완성차 계약 생산 회사이다. 이를 통해 마그나의 전동화 및 전동 모빌리티 기술에 대한 자동차 부품 회사로써의 경험을 알 수 있다.

마그나 유럽 및 슈타이어의 사장인 군터 압팔터(Günther Apfalter)는 “마그나는 포괄적인 생산 전문 기술과 스마트 공장 솔루션을 결합하여 글로벌 자동차 부품 산업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OEM들과 장기적인 파트너 쉽을 맺고 있다는 점들이 이를 뒷받침해 줍니다. 우리는 스마트 공장 기술을 생산 라인에 도입하고 있는데, 이는 혁신이 지속적인 동반자이자 우리를 추진하는 원동력이란 사실을 다시 한번 보여 줍니다.” 라고 밝혔다.

설립된 지 100년 이상 된 오스트리아 그라츠 공장은 마그나의 특별한 역할을 하는 공장으로써, 현재까지 300만대가 넘는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마그나는 본 공장의 광범위한 엔지니어링 지원 서비스를 통해, 세계 최고의 독립적 엔지니어링 및 완성차 제조 파트너로써 거듭나게 되었다.

올해부터 마그나의 그라츠 공장에서는 매년 약 20만대의 차량이 생산된다. 3개 자동차 회사 들의 4가지 차량 모델들을 한 공장에서 생산함으로써, 대량 생산을 가능케 한다.

마그나 슈타이어는 1979년부터 다임러의 대표격 모델인 벤츠 G 클래스를 생산해 왔으며, 최근 공개된 뉴 G 클래스 역시 그라츠 공장에서 생산된다. 2017년 3월부터는 기존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장착된 BMW 5시리즈 모델도 생산하고 있으며, 2017년 말 부터는 재규어 E 페이스 모델의 생산을 시작하였다. 재규어의 2번째 모델인 I 페이스 전기차 역시 마그나가 생산할 예정이다.

그라츠 공장에선 최신 생산 기술들이 적용된다. 마그나 슈타이어는 생산 유연성과 민첩성, 네트워크 부문의 선구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네트워크로 연결된 스마트 공장은 직원, 기계, 제품, 리소스 간에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사용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는 생산 공정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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